문에 걸리면 슬리퍼! 안 걸리면 슬림퍼! 리뷰, 최대 60% 할인 소식

사소한 불편함이지만 나타날 때마다 진짜 짜증나는 것들을 신박한 재치로 말끔히 해소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다. 그중 신박한 아이디어인데 너무나 간단한 것이라 놀랍기도 한 상품을 소개한다. “문에 걸리면 슬리퍼! 안 걸리면 슬림퍼!”라는 카피 하나로 설명되는 신개념 슬리퍼 슬림퍼다. 단순하지만 신박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화장실 문에 걸리지 않아 언제든지 문 앞에 벗어 놓고 사용할 수 있어 강추 한다. 아울러 할인 소식까지 전한다.


문에 걸리면 슬리퍼! 안 걸리면 슬림퍼!




생활에 필수 아이템인데 특별히 주목을 끄는 것이 아니라 사용할 때마다 발생하는 불편함에 나도 모르게 항상 시달리게 되는 것들이 있다. 그중 하나를 꼽으면 화장실이나 욕실에서 사용하는 슬러퍼가 있다.

화장실 슬리퍼를 사용할 때 가장 신경 써야하는 기능은 아무래도 미끄럼 방지 기능이다. 이 기능이 온전하지 않으면 화장실이나 욕실에서 의외로 신체적인 타격이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커다란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년층의 어르신들에게는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이라 백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화장실용 슬리퍼에는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잘된 제품들이 나와 있다.

그런데 이것만이 화장실용 슬리퍼의 가치를 좌우하는 기능이 아니다. 비록 신체나 목숨에 피해가 없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만땅으로 발생하게 만드는 화장실용 슬리퍼의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그런데 어찌 된 것인지 이제까지 화장실용 슬리퍼 업체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한 제품을 판매하지 않았는데, 드디어 이 문제를 완전 해소한 제품이 나타났다.

무슨 문제이고, 어떤 슬리퍼인가? 화장실 문에 슬리퍼가 걸리는 문제이고, 이 문제를 완전 해소한 슬림퍼가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 가정의 문턱의 높이는 5.5cm 정도다. 이보다 문턱의 높이가 높으면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 높이는 화장실의 터줏대감인 슬리퍼보다 높이가 낮아 슬리퍼가 문에 걸리는 문제가 항상 발생한다. 슬리퍼가 문에 걸리면 문이 잘 열리지 않아 급한 볼일에 낭패가 올 수 있다. 슬리퍼는 문에 끼여 나뒹굴고, 나뒹군 슬리퍼를 찾아 신는 것도 일이 된다.

문제는 이제까지 이 문제를 해결한 슬리퍼가 없고, 슬리퍼를 구입할 때도 이 문제를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화장실에 들어갈 때마다 불편함을 경험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화장실 문에 걸려 수난을 당하는 슬리퍼는 은근히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이 된다
오늘도 화장실 문에 걸려 수난을 당하는 슬리퍼는 은근히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이 된다


그러면 어떤 불편함이 따라오는가?

① 먼저 슬리퍼를 문의 회전 반경 밖에 두어야 해서 문턱 앞에 아니라 멀찌 감치 두어야 한다.

② 그러면 슬리퍼를 신기 위해 보폭을 멀리 벌려야 하는데 불편함이 한 두 가지가 아니고,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쉬운 일도 안전한 일도 아니다.

③ 또 슬리퍼를 신기 위해 나도 어쩔 수 없이 슬리퍼 발등을 밟게 되고, 그러면 슬리퍼의 발등이 오그라들어 발가락으로 오그라들은 발등을 비집고 신어야 하는 이중 삼중의 슬리퍼 신기 행동을 해야 한다.

④ 이 행동을 많이 하다 보면 슬리퍼 발등이 아예 주저 앉게 되어 슬리퍼를 신을 때마다 해야 한다.

⑤ 슬리퍼를 사용할 때마다 ①-④의 과정들을 반복하면 짜증 지수가 상승하여 은근히 스트레스가 축척된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들을 한방에 해결한 신 개념 슬리퍼가 슬림퍼이다.




슬림퍼의 가장 탁월한 특징은 문 걸림이 없어 이용시 스트레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는 슬리퍼의 높이가 4.5-5cm로 문턱 높이 보다 낮기 때문으로 어째서 이런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슬리퍼가 이제까지 없었는지 의아스러울 정도이다.


문 걸림이 없는 NO 스트레스 슬리퍼!!
4.5-5cm라는 얇은 높이로 문걸림이 없는 슬림퍼를 이용하면 이젠 슬리퍼를 욕실 문턱 앞에 벗어 놓고 신을 수 있다
4.5-5cm라는 얇은 높이로 문걸림이 없는 슬림퍼를 이용하면 이젠 슬리퍼를 욕실 문턱 앞에 벗어 놓고 신을 수 있다


슬림퍼의 두 번째 특징은 독특하고 우아한 디자인이다. 오픈형 발등 디자인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디자인이라 슬리퍼로 눈요기가 된다. 게다가 5가지 색상의 파스텔톤의 컬러는 화장실이나 욕실용 슬리퍼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우아함도 느끼게 해준다.


좌측 상단부터 블루그레이, 세이지그린, 인디핑크, 카밍실버, 크림화이트
좌측 상단부터 블루그레이, 세이지그린, 인디핑크, 카밍실버, 크림화이트


슬리퍼는 물과 자주 접하는 곳에서 많이 사용하고, 그래서 슬리퍼에는 물구멍이 있다. 상식적으로 물구멍이 많이 있으면 물리 슬리퍼에 고이지 않고 빨리 배출되어 좋게 생각한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인 물 때와 곰팡이가 있다. 솔직히 말해서 물 때와 곰팡이가 있는 슬리퍼를 세척하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그래서 세척보다는 새 것을 사는 일이 편하다.

슬림퍼는 물구멍을 최소화해서 물빠짐이 빠르지는 않지만 물 때와 곰팡이 문제를 최소화시켰다.


슬림퍼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에 띄지만 오픈형 발등이 약하고 부실해서 쉽게 벗겨지거나 착용감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 염려는 수축을 최소화한 탄성과 경도를 가진 소재를 사용하고 발앞 부분을 완전히 감싼 돔형 구조로 인해 뜻하지 않게 벗겨지지 않고 기존에 사용했던 슬리퍼보다 더 단단하게 발을 잡아준다.

게다가 뒤꿈치에는 살짝 올라온 쿠션을 넣어 착용감이 더 좋다.




슬림퍼를 직접 구매해 사용해본 소비자들이 남긴 1300건에 가까운 상품평들을 종합한 쿠팡의 집계 결과는 아래와 같다.


쿠팡의 상품평


• 독특한 디자인은 아주 좋거나 일반적으로 보는 정도가 우세하게 나타났다.

• 사용 연령을 보면 3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많다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 착용감과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거의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좋게 보는 비율이 우세하다.

• 견고함에 대해서는 70% 이상이 긍정적으로 대답한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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