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레전드 미드 무료 다시 보기 : 맥가이버





초인들이 히어로로 등장하던 80년대 우리와 같은 일반인이 히어로로 활동하는 첩보물은 새로운 재밋거리였다. 또한 주변 사물을 이용해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은 가히 신박할 지경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히어로가 맥가이버다. 그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동영상이 있어 옛 추억을 소환하며 맥가이버를 소개한다.

In the 80s, when superhumans appeared as heroes, espionage stories where clones like us acted as heroes were a new thing to meet. Also, it was quite novel to see them carrying out their missions using different things. The hero who cannot obtain too much information is MacGyver. There is a video that allows you to see me again, so I summon old memories and introduce MacGyver.


맥가이버 작품소개





1. 맥가이버에 대해


맥가이버(Angus “Mac” MacGyver)는 리처드 딘 앤더슨 주연으로 미국 ABC 방송국에서 1985년 9월 29일부터 1992년 5월 21일까지 방영한 미국 드라마이다. 총 시즌 7, 139부작, 추가로 장편 특별판 2부작으로 구성된 장편 첩보원 드라마이다.

서양식 첩보원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007 같은 인물이다. 온갖 무기를 잘 다루고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폭파 파괴 작전은 물론 인명을 살상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맥가이버는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특이한 캐릭터의 첩보원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Angus “Mac” MacGyver is an American drama starring Richard Dean Anderson that aired on ABC from September 29, 1985 to May 21, 1992. It is a full-length spy drama with a total of 7 seasons and 139 episodes, plus 2 full-length special editions.

When you think of a Western-style spy, the first thing that comes to mind is someone like 007. In order to handle all kinds of weapons well and achieve the mission, they must carry out bombing and destruction operations as well as kill people. From this perspective, MacGyver received a lot of attention because he was a spy with a unique character that had never been seen before.


맥가이버는 총기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총기 및 무기 사용을 지양하는 물리학도 출신의 첩보원이다. 피닉스 재단 소속의 첩보원인 맥가이버는 천재적인 임기응변과 화학이나 물리학의 기본 지식을 이용하는 기발한 기지로 총과 최신 무기를 통한 파괴와 살인이 아니라 맥가이버 칼, 덕트 테이프, 현장에 굴러 다니는 잡동사니들을 동원해서 임무를 수행했다.

MacGyver is a former physics student-turned-spy who avoids the use of guns and other weapons due to trauma from firearms. MacGyver, a secret agent belonging to the Phoenix Foundation, uses genius improvisation and basic knowledge of chemistry and physics to carry out his missions not by destroying and killing with guns and the latest weapons, but by mobilizing MacGyver knives, duct tape, and miscellaneous items lying around in the field. carried out


그래서 드라마의 중요 부분은 다른 첩보물이나 히어로 드라마의 메인을 장식했던 액션신이 아니라 맥가이버가 주변 사물을 이용해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면에 몰려있다. 맥가이버에서 액션신은 조미료와 같다. 하지만 사실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이 장면이 아주 흥미진진했는데, 이는 그가 사물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매우 신기하면서 궁금했기때문이었다.

자료를 살펴보니 맥가이버가 했던 작업들은 실제로 활용 가능한 것이었는데, 다만 악용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스킵하는 방식으로 촬영되었다고 한다.

Therefore, the important part of the drama is not the action scenes that have been the main focus of other espionage or hero dramas, but rather the scenes in which MacGyver uses the objects around him to carry out his mission. In MacGyver, action scenes are like seasoning. But actually, from the viewer’s point of view, this scene was very exciting because it was very interesting and curious about how he solves problems using objects.

Examining the data, it turns out that the work MacGyver did was actually usable, but because there was a risk of it being misused, it was filmed in a way that skipped the crucial parts.


맥가이비의 인기와 롱런을 보면 연기를 한 연기자보다 제작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 눈에 띄인다. 맥가이버가 방영될 당시 미국의 히어로물의 주인공은 두 가지 캐릭터가 우세했다. 먼저는 일반인들은 근접 자체가 불가능한 슈퍼맨이나 원더우먼, 육백만불의 사나이 같은 초인들이다.

이들이 아니라면 인간이지만 007 같은 캐릭터로 온갖 수단을 사용해서 임무를 완수하는 초특급 훈련을 받은 인간 병기 같은 존재들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초인은 커녕 인간 병기도 아닌 일반인도 얼마든지 영웅이 될 수 있는 캐릭터인 맥가이버는 실로 틈새 시장을 간파한 날카로운 아이디어로 생존 경쟁의 방송 세계를 성공적으로 공략한 맥가이버 같은 전략이었다 평가할 수 있다.

Looking at McGaybee’s popularity and long run, the creative ideas of the production team are more noticeable than the actors who played the roles. At the time MacGyver was aired, two characters were dominant in American superhero dramas. First, they are superhumans like Superman, Wonder Woman, and the Six Million Dollar Man, who are impossible for ordinary people to get close to.

Otherwise, they were humans, but they were like human weapons with super-special training that used all kinds of means to complete their missions as characters like 007. In this situation, MacGyver, a character who can become a hero even if he is not a human weapon, let alone a superhuman, can be evaluated as a MacGyver-like strategy that successfully conquered the broadcasting world of competition for survival with sharp ideas that saw into a niche market.


단추 3개로 문제를 해결하는 맥가이버, 맥가이버-함정수사'(1986년)의 한 장면, 출처=유뷰브 도치비디오
단추 3개로 문제를 해결하는 맥가이버, 맥가이버-함정수사'(1986년)의 한 장면, 출처=유뷰브 도치비디오


맥가이버는 캐릭터의 독특함과 신선함으로 인해 많은 인기를 모았고, 이로서 8년 동안 시즌 7에 이르는 롱런 드라마가 되었다. 그러던 중 시즌 4(1989)에서 부터 인기가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이는 이때 미소 냉전이 미소 평화 분위기로 바뀌는 정치적인 변화 때문이다. 그전까지 맥가이버는 KGB나 슈타지를 적으로 전세계를 종횡무진 다니며 임무를 수행했는데, 정치적인 격변으로 맥가이버의 활동은 미국 내에서 주로 사이코패스(머독이나 매드 사이언티스트) 또는 악덕 사업자들, 문제아를 대상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되어 드라마로서의 규모는 물론 재미가 약화되었다.

어쨌든 맥가이버는 이런 어려움을 헤치고 시즌 7까지 인기를 이어가 오늘 우리 기억 속에 남아있다.

MacGyver gained a lot of popularity due to the uniqueness and freshness of the character, and as a result, it became a long-running drama that lasted for 8 years and reached 7 seasons. Meanwhile, its popularity began to wane from season 4 (1989).

This is due to the political change that transformed the Cold War between the US and the US into an atmosphere of peace between the US and the US. Until then, MacGyver had traveled around the world carrying out missions for enemies of the KGB and Stasi, but due to political upheaval, MacGyver’s activities were mainly carried out in the United States, targeting psychopaths (Murdoch and mad scientists), unscrupulous businessmen, and problem children. As a result, the scale of the drama as well as its fun was weakened.

Anyway, MacGyver overcame these difficulties and continued to be popular until season 7, remaining in our memories today.





2. 맥가이버의 인기와 평가


1) 우리나라에서 맥가이버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는 찾을 길이 없다. 하지만 맥가이버는 드라마를 시청하든 하지 않든 상관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유명한 드라마로 우리의 생활 속에 스며들어 하나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순간적인 아이디어나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을 우리는 “맥가이버 같다”고 칭하거나 “맥가이버”라는 별명을 붙이는데 이 드라마에서 기인한 것이다. 또한 총이나 흉기를 사용하지 않으려는 비폭력주의를 “맥가이버주의”라고 부른다.

2) 문화와 상업적인 측면에서도 맥가이버의 인기가 만들어낸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맥가이버 칼’로 이 드라마를 통해서 남자라면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된다 생각될 정도로 유명해진 제품이다. 또 일명 ‘맥가이버 머리’라 하는 헤어 스타일이 유행했고, 맥가이버의 오프닝 테마곡은 무언가를 신박하게 수리하거나 만들어 내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대표적인 백 뮤직으로 자리를 잡았다.


맥가이버 오프닝 테마곡





3. 맥가이버 다시 보기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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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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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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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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