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시트콤 무료 다시 보기 : 거침없이 하이킥





유명 드라마도 시간이 지나면 어색하고 따분하기도 한다. 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20대 청년들이 보아도 재밌다고 시간내어 정주행하기에 마치 지금 방송하는 것 같은 드라마가 있다. 우울하고 심심할 때, 잠시 시간이 날 때, 무언가 볼거리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시청하면 좋은 베스트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소개한다.


거침없이 하이킥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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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침없이 하이킥에 대해서


“거침없이 하이킥!”은 2006년 11월 6일부터 2007년 7월 13일까지 방영하였던 MBC 일일 시트콤으로 하이킥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방영 당시 평균 시청률 18.5%,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MBC에서는 세 친구, 연인들, 안녕 프란체스카, 남자 셋 여자 셋, 논스톱 시리즈와 함께 걸작으로 평가 받는 시트콤으로 손꼽힌다.
또한 하이킥 시리즈 세 작품 중 작품성이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종영 16년이 지난 2023년 현재까지도 팬 층이 굳건하여 다시 보기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2. 거침없이 하이킥의 인기와 평가


1) 거침없이 하이킥이 방송될 당시 MBC 시트콤은 위기에 놓여있었다. 논스톱 시리즈의 5번째 시즌이 시청률 부진으로 끝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준비된 “레인보우 로망스”의 시청률도 저조했다. 이에 MBC는 그동안 고집하던 청춘 시트콤을 마감하고 다른 장르인 가족 시트콤으로 선회하고 거침없이 하이킥을 제작했다. 그러니까 이 드라마는 시트콤의 침체기에 내몰린 궁여지책으로 등장한 드라마라 MBC는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제작에 임했다.

드라마 초반에는 시청률이 한 자리에 맴돌았다. 그러던 중 야동 순재 에피소드(20회)가 화재가 되기 시작했다. 마침내 2007년 1월 23일 시청률 20%를 돌파했고, 2007년 2월 23일 기준으로는 24.2%를 기록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MBC 시트콤으로 시청률 20%를 넘긴 것은 2002년 뉴 논스톱 이후 5년 만의 일이다. 특히 거침없이 하이킥이 방영되었던 저녁 8시 20분~8시 50분은 KBS 1TV 일일 드라마가 시청률을 독식하는 시간대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인기는 MBC에서 시트콤의 위상을 새롭게 만들어 주는 엄청난 의미를 가진 것이었다고 한다.

2) 이러한 인기는 자연스럽게 각 캐릭터에 대한 인기로 번져갔다. 그래서 캐릭터별 별명이 유행했다. 야동 순재, 애교 문희, 식신 준하, 까칠 민용, 꽈당 민정, OK 해미 등이다.
이러한 현상은 출연자들에게는 촉망받는 연기라로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박민영, 정일우는 이 작품을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를 했고, 서민정, 김범, 김혜성, 황찬성 등은 인지도를 높이는 발판이 되었다. 그리고 뮤지컬 배우 출신 박해미, 이경미와 단역배우 출신 홍순창이 발굴되었고, 무한도전의 정준하는 배우로서의 새로운 변신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평가된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자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자들


3) 이 드라마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후 시트콤이 계속 나왔지만 2010년 이후 시트콤이 방송가에서 사라진 것으로 거침없이 하이킥의 인기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방송가에서는 2023년 지금의 방송 시스템에서는 거침없이 하이킥과 같은 시트콤 촬영이 불가능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 이유는 거침없이 하이킥 160편을 만든 환경이 쪽대본과 밤샘 촬영 때문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주일에 6일을 촬영하는데 나머지 하루 동안 5일치 대본이 나온다. 그 하루 동안 5일 분량의 대본을 외워 촬영을 했다고 한다. 그러니 출연자들과 제작진은 일주일 내내 시트콤에 매달려야 했다. 농담으로 다른 나라라면 시트콤 160편은 8년치 분량이었다고 한다. 그것을 8개월 동안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방영했다.





3. 거침없이 하이킥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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