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애니 무료 다시 보기 : 달빛천사





20대 중후반 여성들에게 추억 소환은 물론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게 하는 애니가 있다. 게다가 어릴적 구입했던 애니 다이어리와 씨디를 제법 비산 가격에 모셔두게 만든다는 “달빛천사”다. 추억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귀하다. 어린 시절 유행했던 소중한 달빛천사를 다시 보기로 소개한다.


달빛천사 작품소개





1. 달빛천사에 대해


“달빛천사”(원제 : 풀문을 찾아서, 満月をさがしてフルムーンをさがして)는 일본의 만화가 ‘타네무라 아리나’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애니메이션판은 원작 만화와는 차이가 많이 난다. 이는 만화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발표 시기가 거의 비슷하여(만화 원작은 월간 만화잡지 ‘리본’에서 2002년 1월호 부터 2004년 5월호 까지 연재 되어 단행본 7권으로 완결되었다. 애니메이션은 비슷한 시기인 2002년 4월부터 2003년 6월까지 총 52화 완결로 방송되었다.) 원작 만화의 내용을 따르지 않고 어린이용 애니로 보다 밝고 희망적인 내용으로 전개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작과 비교해 보면 내용과 결말이 많이 다르다.

그러나 달빛천사는 원작과 다른 내용과 결말로 만든 애니로서는 비교적 성공작이라고 평가를 받았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면 방송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달빛천사를 추억하며 좋은 평을 내리는 시청자들이 아주 많다. 재미는 물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기가 아주 많다.


달빛천사의 주인공, 타오, 루나(풀문), 멜로니
달빛천사의 주인공, 타오, 루나(풀문), 멜로니


1) 달빛천사의 줄거리

루나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외로운 소녀이다. 루나의 꿈은 아버지처럼 가수가 되는 것이지만 성대종양으로 노래를 부를 수 없어 꿈을 이루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루나는 자신 주변에 있던 두 명의 콤비 사신(저승사자)인 타토와 멜로니를 보게 되고, 사신들은 루나에게 생명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러자 루나는 가수가 되기 위해 오디션을 보려 하지만 성대 종양으로 노래를 부를 수 없고 나이가 어려 가수가 될 수 없기에 콤비 사신에게 죽기 전에 소원을 들어 달라 부탁한다. 결국 사신들은 루나를 16세 소녀로 변신할 수 있도록 해주고 1년 동안 루나의 꿈인 가수 활동을 하도록 만들어 준다.

오디션에 합격한 루나는 ‘풀문(full moon)’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생애의 마지막 1년을 가수로 지내며 이런 저런 사건을 경험하게 된다.

이 애니의 클라이막스는 마지막 회에 있다는 것이 대부분의 시청자들의 감회이다. 전해지는 바로는 마지막 회를 더빙했던 성우들은 모두 울면서 더빙 했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많은 시청자들이 마지막 회를 보고 감동과 슬픔으로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는 댓글이 온라인 상에 많이 있다. 감동과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되는 마지막 결말은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달빛천사 마지막회에 대한 댓글들은 감동과 눈물이다
달빛천사 마지막회에 대한 댓글들은 감동과 눈물이다





2) 달빛천사의 인기

달빛 천사의 인기는 일본에서는 그저 그랬다는 말이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폭발적이었다.

1) 달빛천사를 방송한 투니버스의 경우를 보면 방송 당시 투니버스 홈페이지에 게재된 시청률 랭킹에서 달빛천사는 2위와 3위였던 나루토와 이누야샤를 제치고 1위에 오를 정도였고, 당시 달빛천사를 보았던 현재 20대 중후반의 초등학생들에게는 ‘달빛천사 열풍’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이 인기는 지금도 여전하다는 점이 놀랄 일이다. 20 여년전 문방구에서 판매했던 달빛천사 다이어리가 상당한 금액으로 거래되고 있고, 달빛 천사 잠옷 등과 같은 상품들이 지금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2) 달빛천사의 주인공 루나가 가수였으므로 애니에는 루나가 부르는 노래들이 아주 중요하게 사용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루나가 불렀던 노래들이 상당한 인기를 모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번안곡이든 오리지널 곡이든 어느 것이든지 상관없이 루나의 노래들은 인기가 굉장히 높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더빙곡 순위 10위 권에 달빛천사 OST가 항상 들어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것은 일면에 불과하다.


2019년에 달빛천사 OST 앨범 크라우드 펀딩으로 3일 만에 10억이 모이고 최종적으로 26억 3천 만원을 돌파하는 일이 있었다. 또한 루나의 목소리 역을 맡았던 성우 이용신은 달빛천사를 통해 콘서트를 개최하고 음반을 내어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는데, 이는 국내에서는 최초의 일이라고 한다. 2006년 열린 투니버스 콘서트에서는 이용신의 달빛천사 OST를 듣기 위해 총 2만 6천 여명이 모였다고 한다.

3) 달빛천사 OST는 총 6 곡이고, 이용신의 OST는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곡들이 달빛천사 노래인지 모르는 현재 중고등학생들도 노래를 들으면 어디선가 들어본 곡임을 금방 알아차린다고 하니 달빛천사 OST가 얼마나 은근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1. 나의 마음을 담아
  2. New Future
  3. Myself
  4. Etermal Snow
  5. Love Chronicle
  6. Smile


달빛천사 OST 모음 ▶▶





2. 달빛천사 무료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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