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예능 무료 다시 보기 : 폭소클럽 1





개그콘서트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지만 웃음 코드가 맞지 않아 중장년층에게는 평범했는데, 중장년층의 웃음을 채워준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 프로는 ‘슬립스틱 개그’보다 개인의 경험이나 관심 분야를 재담으로 엮어 웃음을 만드는 ‘스탠드 업 개그’ 중심, 보다 성인 중심의 개그를 선보였던 “폭소클럽”이다. 오늘은 “폭소클럽”을 소개한다.


폭소클럽 1 작품소개





1. 폭소클럽 1에 대해


“폭소클럽”은 2002년 11월 1일 부터 2006년 3월 6일 까지 KBS 2 TV에서 방영하였던 국내 최초의 스탠드업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1) 코미디는 두 가지 형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는 짜여진 대본에 따라 몸으로 코믹 연기를 하는 ‘슬립 스틱 코미디’와 두 번째는 소수의 사람이 나와 연기가 아니라 마이크를 상대로 펼치는 입담으로 관중의 웃음을 유도케 하는 ‘스탠드 업 코미디’이다.

스탠드 업 코미디는 재담 능력과 뛰어난 전달력 그리고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 등이 필요해서 일반 강연은 물론 슬립 스틱 코미디보다 더 어렵고 힘들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지만 서양권에서는 스탠드 업 코미디가 주류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슬립스틱 코미디가 코미디의 주류로 방송 전파를 탔다. 이런 상황에서 스탠드 업 코미디를 본격적으로 체험하도록 해준 프로가 “폭소클럽”이었다.  

폭소클럽은 폭소클럽 이 종영된 지 8개월 만에 다시 부활했기 때문에 폭소클럽 1(2002.11.1.~2006.3.6.)과 폭소클럽 2(2006.11.25.~2008.3.26)로 구분된다.

2) 폭소클럽은 아무래도 같은 방송사의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와 비교된다. 개콘과 비교하면 폭소클럽은 성인들을 위한 스탠드업 코미디라는 컨셉을 더 강조했던 프로그램으로 실제로 성적인 내용을 지나치게 희화화했다는 이유 때문에 방송위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기도 했다. 시사 개그도 상당히 많이 다루어 전반적으로 개그콘서트보다 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었다.

3) 또한 개콘과 비교되는 점으로 출연자들이 다양해졌다는 점을 특징으로 들 수 있다. 탑 클래스 인기 연예인들은 물론 중견 및 원로 개그맨, 타사 개그맨들, 게다가 마술사 이은결, 생물강사 장하나 등과 같은 개그맨이 아닌 인물들도 출연해서 무대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4) 그리고 개그콘서트에 나오지 못하는 개그맨들이나 공채 신인들이 대거 출연했기 때문에 개그콘서트와 유사한 코너들로 채워졌다. 그래서 KBS 코미디의 2부 리그라 불리기도 했고, 폭소클럽을 통해서 개콘에 입성하는 과정이라 인식되기도 했다.


폭소클럽이 신선했던 것은 아무도 상상하지 않은 게스트를 개그 프로에 출연시킨 점이었다.
폭소클럽이 신선했던 것은 아무도 상상하지 않은 게스트를 개그 프로에 출연시킨 점이었다.





2. 폭소클럽 1의 인기와 약평


개콘과 비교하면 인기는 높지 않았지만 당시 개콘의 인기는 거의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폭소클럽의 인기를 결코 작은 것으로 볼 수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1) 그래서 폭소클럽에서도 지금까지 온라인상에서 많은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코너가 제법 많았다.
“매직투나잇”, 박준형의 “게스트클럽”, 홍록기가 신인들을 데리고 나와 개그배틀을 하는 “록기&루키”, 서남용의 사물개그, 정철규의 “블랑카의 뭡니까 이게”, 김제동의 “대중 앞에 서는 법”, 유기정의 “스마일맨”, 유민상의 “마른 인간 연구 엑스파일”, 강유미, 안영미의 “와우 신선한데요”, 그리고 유상무, 장동민, 홍경준의 “3,6,9” 및 장경동 목사가 출연한 “분필소리”, 김구라가 진행한 “뉴스&구라”, 최양락의 “올드보이”, 최형만의 “돌강의” 등이 있다.

2) 폭소클럽의 인기의 하락은 개콘의 인기 하락 시점과 비슷하다. 실제로 개콘으로 많은 개그맨들이 이동을 했기 때문에 폭소클럽의 인기가 떨어졌다는 말이 많다.





3. 폭소클럽 1 무료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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