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국내 최초 1kg 단위 무게 조절 가능!! 더스크랙 원퀵덤벨 리뷰 할인


우리 집엔 30년이 넘은 뎀벨이 있다. 뽀빠이 만화에 나오는 쇳덩어리 아령이다. 집에서 운동할 때 사용했기에 예전에는 무게 별로 아령이 10댓개 정도 있었다. 그러다가 무게 조절 덤벨을 사용했다. 유용하지만 불편함이 많다 생각하던 중 센터에 다니면서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얼마 전 센터에 새 덤벨이 들어와 많은 인기를 모았는데 그것이 더스크랙 원퀵덤벨이다. 센터에는 많은 머신들이 있지만 이젠 덤벨도 머신처럼 나온다 감탄하면서 몇 달 사용한 간단한 리뷰와 할인 구매 방법을 소개한다.


더스크랙 원퀵덤벨




필자는 소위 육체미 체육관 시절부터 쇠질을 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여러 번 있고 취미로 운동을 해서 요즘식의 몸 짱은 아니지만 팔뚝 굵기가 여성 허벅지 정도되는 근육 돼지다. 쇠 질을 하면서 다양한 기구들을 사용했고, 다양하게 출시되는 머신들을 보고 놀라곤 했는데 더스크랙 원퀵덤벨을 보면 기술의 발전은 물론 요즘 유행하는 홈짐에 대한 생각이 새롭게 들 정도다.


집에서 운동을 하면 여러 가지 면에서 편리한 것이 많지만 반대로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다. 그중 가장 큰 문제가 공간에 대한 압박감이다. 조금이라도 운동에 열심을 내면 늘어나는 기구들을 감당할 공간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어 식구들의 눈치를 보게 된다. 그중 특히 압박감을 많이 주는 것이 덤벨이다.


계속해서 많아지는 덤벨은 홈트레이닝을 어렵게 하는 문제가 된다
계속해서 많아지는 덤벨은 홈트레이닝을 어렵게 하는 문제가 된다


더스크랙 원퀵덤벨은 3kg-32kg에 이르는 528kg의 덤벨들을 이 덤벨 하나로 감당하는 올인원(all in one) 덤벨이기 때문에 홈트레이닝이 주는 공간의 압박에서 자유롭게 해준다.

이것은 누적되는 가격의 부담도 덜어주는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 운동 성과가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낮은 무게의 덤벨들은 사용하지 않고 점점 무거운 덤벨을 사용하게 된다. 그럴 경우 사용하지 않게 되는 덤벨들은 공간만 차지하게 되고 더 무거운 덤벨을 구입하면 지출이 커진다. 더스크랙 원퀵덤벨은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준다.


중량 운동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점진적 과부하이다. 이 원리는 특히 근비대로 몸 짱을 목표로 하는 운동에는 중요한 원칙이다. 점진적 과부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려면 무게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특히 운동 초보자와 근력이 약한 여성이나 노약자에게는 운동의 효과보다 부상 방지를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운동 원리이다.

문제는 홈트레이닝의 경우 다양한 무게의 덤벨이 구비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세밀한 무게 조절로 진행되는 점진적 과부하가 어렵다. 시중에 판매되는 덤벨들을 보면 덤벨의 무게 차이가 보통 2kg 이상이다. 하지만 초보자나 근력이 약한 사람에게 2kg은 작은 차이가 아니어서 자세를 잘못잡으면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집에서 운동하다 센터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더스크랙의 무게 조절 덤벨은 1키로씩 무게 변환이 가능하여 집에서도 점진적 과부하가 가능하다. 3kg부터 32kg까지 무게 변환이 가능하니 이 정도 중량은 초보적 수준의 웨이트 트레이닝에 충분하다.


무게 조절 덤벨의 단점 중 하나는 무게를 바꾸는 시간이 제법 걸리고 또 아주 귀찮다. 하지만 더스크랙 원퀵덤벨의 무게 조절 시간은 1초도 걸리지 않아 대단히 편리하다.


무게 변환 시간 0.1초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기존 다른 무게 조절 덤벨들은 무게 변환 시간이 길어 짜증 난다. 그러면 세트 당 시간 간격이 늘어나 펌핑 효과가 작아지고 때로는 운동 의지가 감소되는데 더스크랙 원퀵덤벨은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

이 장점은 드랍 세트에 아주 유용하다. 시간이 없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짧은 시간에 순간 집중해서 운동할 때 드랍 세트를 한다. 드랍 세트의 생명은 쉬는 시간을 최대한 절제하고 운동 부하를 계속해서 주는 것이다. 더스크랙 원퀵덤벨을 사용하면 드랍 세트를 방해하는 조건은 단 하나 나의 마음 자세만 남는다.


더스크랙 원퀵덤벨의 장점 중 하나는 냄새가 없고 인체 무해가 공인되었다는 점이다. 녹이 있는 덤벨은 찝찝하고 고무 코팅된 덤벨은 냄새로 신경쓰인다. 게다가 대부분의 덤벨들은 인체에 유해한지 모르고 사용한다. 하지만 더스크랙의 무게 조절 덤벨은 100% 탄소강 A3 크롬으로 제작되어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시험연구원’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쇠질 경력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예민해 지는 것이 그립감이다. 기구를 잡았을 때 그립감이 편안하면 타켓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지만 그립감이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운동 수행에 어려움이 생긴다. 그런 의미에서 더스크랙 원퀵덤벨의 손잡이가 주는 고무 재질의 두툼하면서 미끄러움이 없는 그립감은 덤벨을 이용할 때 불편함이 거의 없다.


집에서 운동하는 경우 덤벨은 운동에 관심이 없는 식구들을 피해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애물이 되기도 한다. 보기에 예쁘지도 않은 것을 무게 별로 비치하면 이 어려움은 배가 된다. 하지만 더스크랙 원퀵덤벨은 기존 덤벨과 비쥬얼의 차원이 너무 달라 상관없다.

특히 홈짐에서는 홈짐의 품격을 높여주는 짐테리어(Gymterior)로 가치가 높다.




몇 달 사용했지만 원판 이탈 사고는 없었다. 덤벨을 집어 던지는 경우는 어떨지 모르지만 이젠 그런 식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약간 거슬리는 것은 원판 사이에서 나는 소음이다. 하지만 운동에 몰입하면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다. 간혹 소음이 싫어서 테잎을 감싸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인 선택이라 생각한다.


더스크랙 원퀵덤벨을 처음 사용하면 길이가 길어 자세가 나오지 않고 덤벨끼리 부딪히는 일이 있다. 약 48cm의 길이는 중량이 작은 덤벨과 비교하면 길다. 하지만 제법 중량이 나가는 덤벨들과 비교해보면 비슷하다.

특히 덤벨 프레스나 덤벨 숄더 프레스를 할 때 덤벨이 부딪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덤벨을 평행되게(- -) 잡지 않고 손목을 약간 뜰어 팔자 모양(∕ ∖)으로 잡으면 해결된다. 덤벨을 팔자 모양으로 잡는 방법은 인체 공학적이어서 부상의 위험이 적어 많은 사람들이 취하는 자세이다.


마지막으로 대두되는 문제가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무게 조절 덤벨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덤벨 보다 가격이 높다. 더스크랙 원퀵덤벨은 다른 무게 조절 덤벨에 비해 가격이 높다.

하지만 온라인을 검색해보면 가장 일반적인 육각 고무 덤벨 30kg 한 쌍 가격이 10만원 정도 한다. 만약 덤벨을 필요한 무게대로 낱 개로(예를 들어, 30kg, 25kg, 20kg, 17.5kg, 15kg, 12.5kg, 10kg, 1-10kg) 구입하면 덤벨 세트만 80-100만원에 이르고 거치대까지 구입해야 하기에 지출 비용이 제법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리고 현재 판매중인 무게 조절 덤벨을 살펴보면 1kg씩 무게 조절이 되는 제품은 아직 없다.

덤벨은 한번 장만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한다. 이점들을 잘 파악해볼 필요가 있다.




더스크랙 원퀵덤벨 1kg변환 무게조절덤벨 아령 15kg 5%할인 ▶▶
더스크랙 원퀵덤벨 1kg변환 무게조절덤벨 아령 24kg 3%할인 ▶▶
더스크랙 원퀵덤벨 1kg변환 무게조절덤벨 아령 32kg 18%할인 ▶▶
더스크랙 무게조절덤벨 4kg 8kg 12kg 16 20kg 24kg 크롬 덤벨 10%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