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시트콤 시청률 TOP 7 무료 다시 보기





시트콤은 부담 없이 단 한편 만으로도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드라마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그러면 역대 시트콤 중 시청률이 최상급인 TOP 7 시트콤에는 무엇이 있으며 나는 어떤 것을 보았을까? 역대 시트콤 시청률이 TOP 7을 소개하고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는 링크를 나누어본다.

Many people like sitcoms because they are dramas that can be enjoyed with just one episode without pressure. So, what are the TOP 7 sitcoms with the highest viewership ratings among all sitcoms, and which ones did I watch? We introduce the top 7 sitcoms with the highest viewership ratings of all time and share links to watch them again f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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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은 “시추에이션 코미디”(Situation Comedy)의 줄임말로 코믹한 드라마이다. 방송가에서는 “무대와 등장인물은 같지만, 매회 다른 이야기를 다루는 방송 코미디”라고 정의한다.

방송가에서는 시트콤의 시작을 1951년 미국 CBS에서 방송한 “왈가닥 루시”(I love Lucy)를 최초 시트콤이라 본다. 빠르게 진행되는 익살스러운 상황의 반복과 언어 유희, 저속하고 선정적인 주제를 특징으로 대중들의 웃음을 자극했다.

연극 무대 형식의 멀티 캠 연출, 방청객의 웃음소리를 녹음해서 트는 연출, 앙상블 캐스트(특정 주·조연이 아닌 여러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를 끌어가는 형태)등 이 시기 시작된 시트콤의 장르적 습관은 이후 모든 시트콤들의 원형이 된다. 지금 보아도 왈가닥 루시는 이러한 모든 세팅과 코믹한 시트콤적 연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Sitcom” is short for “Situation Comedy” and is a comical drama. Broadcasters define it as “a broadcast comedy that uses the same stage and characters, but tells a different story each episode.”

Broadcasters consider the first sitcom to be “I Love Lucy,” which aired on CBS in the U.S. in 1951. It stimulated laughter from the public by featuring fast-paced repetition of humorous situations, word play, and vulgar and sensational themes.

The genre habits of sitcoms that began during this period, such as multi-cam directing in the form of a theater stage, directing by recording the laughter of the audience, and ensemble casting (a form in which several unique characters appear rather than specific main and supporting actors to drive the story) It became the prototype for all sitcoms thereafter. Even now, I love Lucy is the best example of all these settings and comical sitcom acting.


최초 시트콤 왈가닥 루시의 한 장면 다시 보기


1) 시트콤 이전 코믹 드라마(Comedy drama before sitcom)


우리나라에서는 시트콤과 비슷한 형식의 코믹 드라마가 1960년대 초반부터 존재했다. 이때는 교양 프로그램도 콩트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왈가닥 루시와 같이 시트콤과 같은 세팅에서 드라마를 코믹하게 연출하는 시도는 대부분이 몰랐던 상황이었다.

본격적인 코믹 드라마로는 1966년 “사직골 구서방”, 1967년 “임자 있었네” 등이 있었고, 1970년대와 80년대에도 코믹 드라마가 간간히 방송을 탔다. 하지만 당시의 방송 자료 보존이 부실해서 현재로써는 접하기 힘든 작품이 많다.

In Korea, comic dramas similar to sitcoms have existed since the early 1960s. At this time, cultural programs were often conducted in a skit-style format, but most people were unaware of attempts to create comedic dramas in a sitcom-like setting, such as I Love Lucy.

Full-fledged comic dramas included “Sajikgol Gu Seobang” in 1966 and “There Was a Man” in 1967, and comic dramas were occasionally broadcast in the 1970s and 1980s. However, due to poor preservation of broadcast data from the time, many works are difficult to access today.


1967년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코믹드라마 사직골 구서방
1967년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코믹드라마 사직골 구서방


2) 시트콤 유행기(Sitcom popularity)


우리나라 시트콤의 문을 연 방송사는 신생 방송사였던 SBS이다. 신생 방송사이다 보니까 새로운 도전에 다른 방송사보다 적극적이었다는 평가가 있다. 어쨌든 SBS는 새로운 것으로 치과 의사인 오박사와 그의 가족들의 좌충우돌 시트콤인 “오박사네 사람들“을 보여주어 시트콤의 문을 연 것은 물론 시트콤 스타인 오지명을 만들었다.

연이어 SBS는 LA 교민 생활을 다룬 최초의 가족 시트콤 “LA 아리랑”[1][2]과 오지명을 다시 내세운 “순풍산부인과”[1][2]를 방송해서 시트콤으로 연속 대박을 떠트렸다. 순풍산부인과에서는 오지명은 기본이고, 코믹 허당 박영규와 아역인 김성은과 이민호도 눈에 띌 정도로 독특한 캐릭터로 만드는 히트를 쳤다. 

The broadcaster that opened the Korean sitcom was SBS, a new broadcaster. Since it is a new broadcaster, there is an evaluation that it was more active than other broadcasters in new challenges. In any case, SBS opened the sitcom by showing “Dr. Oh’s People“, a dentist, and his family’s left-and-right sitcom, with something new, as well as creating a sitcom star Oh Ji-myung.

Subsequently, SBS aired the first family sitcom “LA Arirang”[1][2], which dealt with the lives of Korean residents in LA, and “Soonpung Obstetrics and Gynecology”[1][2], which featured Oh Ji-myeong again, creating a succession of hit sitcoms. In Soonpoong Obstetrics and Gynecology, Oh Ji-myeong is the standard, and comical buffoon Park Young-gyu and child actors Kim Seong-eong and Lee Min-ho also hit the mark by creating characters that are unique enough to stand out.


SBS 시트콤의 연속 안타는 드라마의 명가라 자부했던 MBC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뒤늦게 시트콤을 시작하는 MBC는 청춘 시트콤에 승부수를 두었다. 신동엽, 송승헌, 이의정, 우희진 등이 출연한 “남자 셋 여자 셋“은 가족 시트콤에선 볼 수 없었던 달달한 러브 라인과 젊음의 로망을 가감없이 보여주어 많은 인기를 모았다.

이후 MBC는 청춘 시트콤에 박차를 더 가해서 “논스톱” 시리즈로 시트콤의 전성기를 만드는 데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그러니까 1993년 “오박사네 사람들”을 통해서 시트콤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해서 SBS의 “LA 아리랑”, MBC의 “남자 셋 여자 셋”을 선두로 SBS에선 일일 가족 시트콤으로 MBC에선 청춘 시트콤으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구는 연속 히트를 친 것이다. 이로서 우리나라에는 시트콤이 유행과 같이 번져나갔다.

특별히 “순풍 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1][2], “세 친구”, “똑바로 살아라”[1][2] 등은 이 시기 레전드급 시트콤으로 엄청난 열풍을 일으켰다.

The SBS sitcom’s back-to-back hits did not leave MBC, which was proud to be the master of the drama. MBC, which is starting a sitcom late, has set its sights on a youth sitcom. Starring Shin Dong-yeop, Song Seung-heon, Lee Eui-jung and Woo Hee-jin, “Three Men and Three Women” gained a lot of popularity for showing sweet love lines and the romance of youth that were not seen in family sitcoms.

Since then, MBC has added momentum to the youth sitcom, contributing greatly to making the sitcom’s heyday with the “non-stop” series. So in 1993, the word sitcom became popular through “Dr. Oh’s People,” and led by SBS’s “LA Arirang” and MBC’s “Three Men and Three Women,” heating up the TV set with a daily family sitcom on SBS and a youth sitcom on MBC

In particular, “Sunpung Obstetrics and Gynecology,” “You can’t stop them at all costs”, “Three Friends,” and “Live Straight” were legendary sitcoms during this period.





3) 시트콤 전성기(sitcom heyday)


드디어 2000년대 초~중반, 대한민국 시트콤에 새로운 파도가 밀려왔다. 그것은 성인 시트콤을 노골적으로 표방했던 “세 친구”의 대박과 기존 가족 시트콤에서 로맨스와 스릴러를 첨가한 “하이킥” 시리즈의 대박 사건이다.

MBC는 ‘세 친구’로 지상파 처음으로 성인 시트콤을 선보였다. 성인물의 냄새가 물신 풍기는 세 친구는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켰다. 윤다훈, 정웅인, 박상면 주인공들은 물론 조연인 이동건, 안문숙, 안연홍까지 주가가 급상승했고, 오늘날 까지 세 친구를 시청하는 팬들이 많다.

Finally, in the early to mid-2000s, a new wave came to Korean sitcoms. It’s the jackpot of “Three Friends,” which explicitly advocated adult sitcoms, and the “High Kick” series, which adds romance and thrillers to existing family sitcoms.

MBC introduced an adult sitcom for the first time on terrestrial television with “Three Friends.” The three friends who smelled of adult water caused a sensational reaction. The main characters of Yu Da-hoon, Jung Woong-in, and Park Sang-myeon, as well as supporting actors Lee Dong-gun, Ahn Moon-sook, and Ahn Yeon-hong, saw their stock prices soar, and there are many fans watching their three friends to this day.


또 MBC는 시트콤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김병욱을 영입해서 “하이킥” 시리즈를 만들었다.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은 3연속 히트를 쳤다. 언론에서는 이에 대해 기존 가족 시트콤에서 찾아볼 수 없는 로맨스, 스릴러까지 첨가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이 기간 동안에 시트콤은 방송에서 하나의 중요한 쟝르로 완성되었고, 시트콤 마니아층을 구축하는 데에 성공하는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2004년 “압구정 종갓집”과 2005년 “레인보우 로망스” 이후부터 3사 모두 이렇다 할 히트작을 내지 못하며 침체에 빠진 기간이 있었다.

MBC also recruited Kim Byung-wook, who is called the magician of the sitcom, to create the “High Kick” series. “High Kick”, “High Kick Through the Roof,” and “High Kick!: Revenge of the Short-Legged” were three consecutive hits. The media analyzed this because it added romance and thriller, which are not found in existing family sitcoms.

During this period, the sitcom was completed as an important genre on air, and it was at its peak of success in building a sitcom enthusiast It is being evaluated.

However, since “Apgujeong a family house” in 2004 and “Rainbow Romance” in 2005, all three companies have fallen into a recession without producing any significant hits.


그러던 중 2000년대 중반에 와서 “안녕, 프란체스카”, “하이킥 시리즈”의 초대박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전국민적인 신드롬을 몰고 와 잠시나마 화려하게 부활하기도 했다. 이 기간 동안 시트콤은 다양한 시도를 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흡혈귀 가족의 한국 정착기를 그린 “안녕 프란체스카”, 샴푸의 요정을 등장시킨 “두근두근 체인지”, 미국드라마 “로스트”를 벤치마킹한 스릴러물 “크크섬의 비밀“, 20대의 현실적인 연애를 그린 “소울메이트“까지 신선한 시도가 돋보였다.

Then, in the mid-2000s, the huge hits of “Hello, Francesca” and “High Kick Series” once again created a nationwide syndrome and led to a brief, spectacular revival. During this period, sitcoms are evaluated to have made various attempts. “Hello Francesca,” which depicts a vampire family’s settlement in Korea; “Exciting Change,” which features the Shampoo Fairy; “Secret of the Secret,” a thriller benchmarking the American drama “Lost,” and “Soul Mate,” which depicts a realistic relationship in one’s 20s. “The fresh attempt stood out.


4) 시트콤의 하락기와 현재(The decline and present of sitcoms)


2000년대 후반까지 20년 동안의 시트콤 전성기가 지나가고 그 이후부터는 한국형 시트콤이 하락세로 접어들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보인다.

대박 시청률을 만드는 시트콤이 나오지 않고, 반복되는 소재와 구성으로 젊은 층들이 시트콤을 기피하기 시작했다. 또한 인터넷의 확대로 TV 이탈 현상이 겹치자 각 방송사는 시트콤을 서서히 외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시트콤의 자리에 연예인 신변잡기 토크 쇼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씩 차지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The 20-year sitcom heyday passed until the late 2000s, and after that, Korean sitcoms began to decline and seem to have reached this point.

There were no sitcoms that made a hit rating, and young people began to avoid sitcoms due to their repeated material and composition. In addition, as the TV churn coincided with the expansion of the Internet, each broadcaster gradually began to turn away from sitcoms. Then, celebrity personal catching talk shows and reality entertainment programs began to occupy the seats of sitcoms one by one and have reached this point.


시트콤의 시작 SBS, 청춘 시트콤의 메카 MBC, 최약체지만 독특한 시트콤 KBS
시트콤의 시작 SBS, 청춘 시트콤의 메카 MBC, 최약체지만 독특한 시트콤 KBS







출연 : 이제니, 이민우, 양동근, 故정다빈, 정태우, 조인성, 박경림, 김정화, 장나라


MBC 뉴 논스톱은 청춘시트콤을 통해 시트콤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MBC 뉴 논스톱은 청춘시트콤을 통해 시트콤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뉴 논스톱은 2000년 7월 31일부터 2002년 5월 17일까지 방영되었던 청춘 시트콤으로 논스톱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시리즈이다. 뉴 논스톱의 시작은 MBC 시트콤의 위기에서 시작되었다. 뉴 논스톱은 앞서 방송된 청춘 시트콤이었던 “점프”와 “가문의 영광”의 흥행 실패와 조기 종영, 이에 따라 시도된 가족 시트콤 “논스톱”의 실패에서 나온 궁여지책이었다.

하지만 뉴 논스톱의 대박 인기로 MBC의 시트콤은 침체기에서 부활하여 “남자 셋, 여자 셋”에서 시작된 시트콤 전성기를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준 의미심장한 시트콤이다. 당시 연예계 블루칩이던 박경림을 영입하면서 인기가 생기기 시작했고 이후 조인성, 정다빈, 김정화, 장나라 등 신예 배우들이 연달아 영입되면서 인기가 올라갔다.

뉴 논스톱은 전체 422부작이다. 하지만 유튜브에는 전작인 “논스톱”의 50부작을 합쳐 468부작으로 나온다. 아쉽게도 201회-268회를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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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박상면, 정웅인, 윤다훈


MBC 세친구는 성인 시트콤의 문을 열어 성인 전용 웃음을 주었다
MBC 세친구는 성인 시트콤의 문을 열어 성인 전용 웃음을 주었다


‘세친구’는 대한민국 최초의 성인 시트콤으로 2000년 2월 14일부터 2001년 4월 9일까지 방송됐다. 순수한 정신과 의사 정웅인, 순진한 박상면, 바람둥이 윤다훈 까지 각기 다른 성격과 특성을 지닌 세 배우의 뛰어난 코믹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기존의 일반적인 드라마의 주제였던 우정, 연예, 사랑과 결혼, 돈 등은 물론이고 성인용 주제이기 때문에 당시로는 다루기 어려웠던 동성애, 관음증, 레즈비언, 페티시 같은 소재들을 코믹하고 가볍게 다루어 제기되는 비판도 있었지만 동시에 인기도 많았던 시트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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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신동엽, 홍경인, 송승헌, 이제니, 이의정, 우희진


MBC의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을 대중화 하는데에 큰 역할을 했다
MBC의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을 대중화 하는데에 큰 역할을 했다


MBC에서 1996년 10월에서 1999년 5월까지 장기간 방영된 시트콤으로 청춘 시트콤을 시청자들의 마음에 각인시켜 가정 시트콤 위주의 시트콤 시장을 더욱더 확대한 개척자적 시트콤이다. 젊은 대학생들의 풋풋한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이들의 이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

매회 신동엽의 깨알 같은 연기와 유행어가 만들어졌고 홍경인의 처절한 빈대 연기와 송승헌의 근육질 몸매와 잘생긴 얼굴 등은 젊은 층들을 브라운관으로 끌고 오게 만들었고, 신선하고 코믹한 연기는 장년층에게도 인기를 모았다.

이 시트콤의 방송분은 특집 방송분 10화 포함하여 535부작이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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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오지명, 선우용여, 박영규, 박미선, 김소연, 송혜교, 권오중, 김찬우, 이창훈, 김성은


SBS 순풍산부인과는 IMF 고통에도 많은 웃음과 공감으로 큰 힘을 줬다
SBS 순풍산부인과는 IMF 고통에도 많은 웃음과 공감으로 큰 힘을 줬다


순풍산부인과는 우리나라 방송계에 시트콤의 위상을 굳건하게 만든 화제의 작품이다. 오직 정극 드라마만이 진짜 드라마라 여기던 생각들을 깨치고 코믹 드라마도 얼마든지 시청자들에게 환호를 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시트콤의 불모지였던 한국 방송계에 한국형 시트콤을 정착시킨 획기적인 시트콤이다.

특별히 이 시트콤은 확고부동한 텃세를 가지고 있던 뉴스와 드라마의 시간대인 9시에 방송되었어도 평균 시청률이 25%를 넘는 기염을 보여주었다. 다양한 유행어를 낳고, 출연 배우들의 캐릭터를 환골탈태하게 만드는 등, 시트콤이 드라마의 인기를 뛰어넘는 대박 히트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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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신구, 노주현, 이홍렬


SBS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는 가정 시트콤으로 시트콤 유행을 선도했다
SBS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는 가정 시트콤으로 시트콤 유행을 선도했다


2000년 12월 18일부터 2002년 2월 22일까지 방송된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는 순풍산부인과 후속으로 나온 시트콤이다. 신구, 노주현, 이홍렬 삼부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대가족의 일상을 코믹하게 그려내 지금까지도 시트콤 하면 빠질 수 없는 레전드 작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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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순재, 정보석, 최다니엘, 윤시윤, 황정음, 신세경, 진지희, 故김자옥, 오현경, 서신애, 유인나, 이광수, 이기광, 줄리엔 강, 정석용


하이킥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평균 시청률, 가장 높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지붕뚫고 하이킥
하이킥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평균 시청률, 가장 높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지붕뚫고 하이킥


하이킥 시리즈의 두 번째 서막을 열었던 “지붕 뚫고 하이킥”은 코믹한 소재와 가슴 따듯한 메시지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국민 시트콤이었다. 서울로 상경한 두 자매가 순재네 집 식모로 입주하게 되면서 이 집 식구들과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를 담은 시트콤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서도 많은 인기를 모았다.

또 이 시트콤은 다른 시트콤과 다르게 결말이 새드 엔딩이라는 점에서 유명하다. 이는 이제까지 시트콤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라 할 수 있는데, 남녀 주인공이 사망하는 충격적인 결말은 작품의 유쾌한 결말을 기대했던 시청자들에게 크나큰 충격과 배신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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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순재, 나문희, 박해미, 정준하, 김혜성, 정일우, 최민용, 신지, 서민정, 박민영, 김범


MBC 거침없이 하이킥은 MBC 5대 걸작 시트콤 중 하나이다
MBC 거침없이 하이킥은 MBC 5대 걸작 시트콤 중 하나이다


“거침없이 하이킥!”은 2006년 11월 6일부터 2007년 7월 13일까지 방영하였던 MBC 일일 시트콤으로 하이킥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방영 당시 평균 시청률 18.5%,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MBC에서는 세 친구, 연인들, 안녕 프란체스카, 남자 셋 여자 셋, 논스톱 시리즈와 함께 걸작으로 평가받는 시트콤으로 손꼽힌다.
또한 하이킥 시리즈 세 작품 중 작품성이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종영 16년이 지난 2023년 현재까지도 팬 층이 굳건하여 다시 보기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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