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대란!! 한동훈 공판 출석룩 안경, 스카프 소개 할인 소식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때 착용했던 안경과 스카프 등이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화제가 되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가지고 있었던 서류 가방의 경우 방문자가 100배 이상으로 급증할 정도라고 하니 정치와 패션과의 상관관계를 미루어 집작하기 힘들 정도다. 어쨌든 급격한 수요로 인기가 급상 중인 한동훈 공판 출석룩 중 안경과 스카프에 대해 소개하고 최대 30%의 할인 정보도 나누어본다.




어찌 보면 우습고 이상한 한동훈 공판 출석룩은 3종 세트다. 먼저는 안경으로 올리버 골드스미스의 ‘바이스 컨설’이고, 두 번째는 추위를 피하기 위해 목에 둘렀던 이태리제 ‘아큐리(Arcuri)’의 스카프이고, 마지막으로는 그가 사용한 ‘데이빗 앤 헤넬’의 서류 가방이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착용한 올리버 골드스미스 안경과 아큐리 스카프, 출처= JTBC 뉴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착용한 올리버 골드스미스 안경과 아큐리 스카프, 출처= JTBC 뉴스


모두가 최고가는 아니지만 나름 브랜드 가치가 있는 고퀄리티 인기 소품들이다.

바이스 컨설은 직사각 형태의 볼드 한 뿔테안경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앞서 빅뱅의 멤버였던 탑이 착용한 바 있어 안경 애호가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제품이었는데 뜻밖의 호재를 얻은 셈이다.

안경과 함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착용한 스카프는 이태리제 ‘아큐리(Arcuri)’의 스카프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며 일시 품절 된 상태라 한다.

또한 서류 가방은 ‘데이빗 앤 헤넬’의 제품으로 홈페이지 방문자가 약 100배 정도 늘어난 주인공이다. 데이빗 앤 헤넬은 젊은 층의 가방 독립 디자이너들이 모여서 만든 회사로 서류 가방과 토트백, 백팩, 파우치 등 남성용 제품을 주로 제작하는 브랜드다. 한 위원장이 사용한 가방은 ‘briefcase p’로 베지터블 태닝 가죽으로 제작되어 튼튼한 내구성과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올리버 골드스미스의 바이스 컨설 안경
27% 할인 한동훈 안경 [추가20%쿠폰+당일출고] 바이스컨설 블랙 올리버골드스미스 VICE CONSUL-G


아큐리 BLUE 스카프
30% 할인 아큐리 BLUE/브라운 TIGER PATTERN SCARF (ARCURI SPECIAL 011-2)